비발디 조화의 영감...
그동안 주로 코렐과 서메를 타서 비발디 조화의영감을 듣지 못했지만
이젠 광명사니 환승음악 종범되기 전에 많이많이 들어놔야겠다...
예전 코레일 환승음악(뭐 아이라데였나?)도 기억나는데 비발디 조화의 영감도 오래도록 내 머리속에 남겠지...

난 얼씨구야 음악자체가 싫은건 아닌데 하도 지겹게 들으니까 지겨워서 싫은것... 맨날 똑같은거 듣는것보다는 다양한 음악을 듣는게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