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스페인 마드리드 가려고
개트윅공항 가기위해 개트윅익스프레스 타러 온
런던 빅토리아역.
여기 지나는 언더그라운드 중 블루라인의 플랫폼 벽이 실제로 빅토리아 여왕이라능.
여기서 개트윅 공항까지 18파운드에 (대략 38000원) 30분 만에 논스톱으로 닿음...
개트윅익스프레스 타고나니 서울의 공철직통이야말로 싸고 좋은거라는 것을 느낌.
하지만... 35일 뒤에 겪게될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의 미친 공항연결 철도를 탄뒤 개트윅이 양반이라 느끼게되는데...
바로 나리타익스프레스임.
다음글에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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