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역사 건설이 몇년째 제자리 걸음인 불쌍한 코레일 노량진역...
- 철도 이야기 -
노량진역은 공식적으론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역이다.
1899년 9월 18일 개업
그리고 코레일 노량진역은 작년(2011년)엔 총 5건의 사상사고가 발생하여 수도권 광역전철 2011년 사상사고 최다 타이틀의 불명예 기록을 보유하게 됨...
2011년 코레일 노량진역 투신 사상사고 5건 정리...
1. 2월 16일 오전 6시 40분 경 20대 남성 투신 사상사고
2. 4월 5일 오전 11시 경 60대 여성 투신 사상사고
3. 4월 8일 오후 9시 20분 경 40대 남성 투신 사상사고 (이 사고는 일반열차 통과 선로에서 발생 - KTX에 치임...)
4. 11월 26일 오후 11시 35분 경 30대 남성 투신 사상사고
5. 12월 23일 오후 1시 50분 경 40대 남성 투신 사상사고
노량진은 정말 개방되어있고 스도도 없어서 자살하기는 아주좋지... 빨리 민자역사가 완공되어야 하는데 기약이 없네
사실 노량진역 주 이용층을 봤을때 거기 백화점같은거 들어서서 성공할 가능성은.... 이용객이 재수생+고시생+공무원시험생+일부 중대생 으로 소득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라 이에 걸맞는 상업시설이 생기지 않는 이상 답이 없음.
다필요없고 승강장에서 수산시장 썩은내만 안나게 어케좀 못하나?
노량진역의 이용객은 고시생+재수생+공무원시험생+일부중대생이라서 거기에 걸맞은 상업시설을 건설하지 않는다면 답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