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없을때도 642의 배차간격이나 차량댓수는 지금과 거의 차이가 없었음. 그래서 상시 콩나물시루긴 했지만.

어차피 비싸도 탈 사람들은 그대로 탈테고, 당산이나 영구에서 2, 5호선 환승하던 사람들은 그쪽으로 가겠지.

그나저나 2, 5호선은 콩나물시루 더 심해지면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