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없을때도 642의 배차간격이나 차량댓수는 지금과 거의 차이가 없었음. 그래서 상시 콩나물시루긴 했지만.어차피 비싸도 탈 사람들은 그대로 탈테고, 당산이나 영구에서 2, 5호선 환승하던 사람들은 그쪽으로 가겠지.그나저나 2, 5호선은 콩나물시루 더 심해지면 어쩔...
좆되스여. 이제 김공에서 갈아타고 내릴때 환승게이트 안찍고 건너가는 치트스킬 나오겄네 [Ang?]
ㄴ물론 한승역에서 [Ang?]
비싸도 탈사람은 탄다능 ㅇㅇ ITX보면 ㅋ
그러면 오호선 환승게이트 하나 더생기겠다 [Ang?]
비싸도 타긴 하는데 개중엔 속으로 욕 조낸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ITX야 좌석급행에 전철보다 훨씬 빠르긴 하지만 이것도 나중에 요금 올려버리면 어찌될지 모르는거고.
ㄴ ㅇㅇ 그래서 신분당선이 애초에 시작을 그나마 잘한거임
신분당선의 경우에는 타겟이 분당-강남 광역버스 이용객층이고, 애초부터 비싼돈 내고 탔기때문에 별 탈이 없었지
게이트 안두고도 공철 별도운임제때 9-공철 환승삥 잘만 뜯었으니 굳이 설치 안할거고, 환승삥은 내릴때 뜯기때문에 내릴때 환승게이트를 안찍고 건너가는 걸 잡아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