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행타고 구로에서 갈아타거나 4호선타고 금정으로 갈아타라고 하길래
인천행오길래 탑승..
구로에 내려서 수원방면으로 갔더니 서동탄행 동묘앞.... ㅅㅂ..
인천발 열차 올때마다 사람은 계속 많아지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구로역은 전화해도 불통이고....
갑자기 안내방송에서 천안가는 열차 9번홈에 들어온다고 방송나오니깐 사람들 개때처럼 9번승강장으로 러쉬...
9번 승강장으로 갔더니 온다고 말만하더니 5분동안 안옴...ㅅㅂ
열차가 들어왔는데 서있던 줄이 노인들때문에 순식간에 엉망...ㅅㅂ
근데 또 문을 안여네..? 거의 5분을 안열음..
문이 열리고 순식간에 가축모드 진입했는데 출발을 안해...
언제출발하다던지 그런 안내 전혀 없음...
계속서있더니 안내방송 "인천행 들어오면 환승객 태우고 가겠다.." ....ㅅㅂ...
기다리고 있는데 안내방송에 서동탄행 현재 영등포 도착....
결국 동묘앞에 있던 열차가 영등포 올때까지 뭐한거여....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코레일 사고대처 능력 진짜 바닥..ㅅㅂ
사고 내고 지연 연착이 주특이면서 이렇게까지 대처능력이 없는줄 미처 몰랐네...
몰라 병신같어 난 오늘 추가요금까지 물음 내 시간은 어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