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panese “Wapanese” are decidedly caucasian individuals who, by means of thoroughly warped postmodern acculturation processes, have come to the decision that it is in their best interest to act as if they were denizens of the nation of Japan. (下略) 일빠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곳에서나 발생하는 사회 병리현상이다. 어느 나라를 불문하고 한 인간이 일빠가 되어가는 과정에는 법칙이 있다. 그것은 아동기 때부터의 사회적 소외에서부터 비롯되며, 개인의 실패를 사회의 탓으로 합리화하기 위해 그것을 자국 문화의 열등성으로 투사하며 한편으로는 일본에 대한 가공의 환상을 품고 살아가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 어이쿠 딱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