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실현가능성 있는 이야기 인가?
물론 송영선 아줌마가 이야기 한 거라서 신빙성은 좀 떨어진다고 보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가능하니까 이런 소리 한 거 같은데..
송영선 아줌마 왈
"상봉-용산 선로구간의 신호기와 환승시설 개선은 100억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하면 단기적으로 실현 가능한 부분”이라며 “이를 통해 전철을 출∙퇴근 집
중시간에 약 30분에 1대, 그 외 시간에는 1시간에 1대씩 용산까지 진입시키도록 할 것”이라고 한 뒤 “ITX-청춘의 수익으로 개선비용을 충당할 수 있다는
분석결과가 나와 있다”
물론 이 말에 대해 크게 기대는 안 하는데..ㅋㅋㅋ
허
경원선, 중앙선 사고날 소리 ...
ㄴ정말 일반 전동차는 전혀 방법 없는건가.?. 일반전동차도 용산 좀 가야지.. 청춘만 가면 아니 되오 ㅋㅋㅋ 신호기 계량하면 좀 가능성은 있지 않나?
ㄴ 핌피작작쳐해라
ㄴ얘는 무슨 핌피라는 거야. 모든 경춘 주민의 여망인데... 너는 꽃이나 물고 빙글빙글 돌기나 해 이년아
2복선은 돈 엄청 들어가는 거 알기에 대안으로 신호기 개량으로 한 시간에 한 대라도~~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 말인감?
지금 ITX 무궁화 새마을 화물 중앙선전철 다들어가서 미친구간이라 진짜 답이없음. 더군다나 코레일의 고질적인 지연으로인해 더들어가면 지연 엄청먹을걸요 안그래도 18년에는 인공발 평창행 개택시도 들어가야하구먼(먼일이고 한시적이긴 하지만)
어차피 차도 어디 줘버린다고 하니 ....ㅋㅋㅋㅋ ..에공에공
ㄴ 오진발 종자야 닥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