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선은 가만히 살펴보면 KTX 이전의 모습이 상당히 많이 남아있음을 알수있음
새마을 갯수도 오히려 증편(KTX이전 하행기준 161 163 165) 되고
특히 짤방의 1125 열차는 KTX이전의 새마을 정차역과 100% 똑같음
영등포 수원만 서고 모조리 통과해주는 센스...
(물론 운전시분의 여유는 조금 추가되었으나 결국 전체소요시간도 감소)
이런열차 간간이 보이는데 잘안뜨임 ㅎㅎ
아직도 전라선은 일반열차의 포스가 막강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