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출발시간,행선지를 불문하고 산천은 특실 조회해보면 아침에 조회해봐도 저자리만 남아있음.
누가 사재기를 하나 미리 다 팔아놓은 다음에 예매를 받나? (상, 하행 둘 다)
20량짜리는 그나마 널널해서 덜한데 산천은 예매 열리자 마자 들어가도 저 5자리밖에 없어
할인카드로 조회해봐도 평일인데 이미 할인좌석 다 팔리고 15%밖에 조회가 안되.
그리고 새마을도 6월13일꺼 아침에 열리자마자 조회해봤더니 특실 매진이더라;;;
새마을이야 그렇다 치는데 산천은 정말 이상해. 거의 전편성이 예매 열리자 마자 5자리만 빼놓고 다 막혀있어
뭐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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