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적 외할머니댁에 내려갈때마다 기차길에서 났던 그 냄새.

무슨냄새인지는 모르겠는데 뜨거운볕을 받고있을때 나는 냄새인듯한데...

나름 그리운 냄새인데, 침목에서 나는 냄새인가, .,?

설명하기가 어렵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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