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를 놓을때 일정길이의 철길을 약간의 간격을 두고 건설하는 이유가 선로의 열팽창때문에 그런거잖슴??그래서 너무더운날에 선로가 휘는걸 막아주고 하려고 그렇게 건설한걸로 알고있는데.요새 주요간선의 선로 이음매는 죄다 용접해서 붙여놨잖어?? 근데 용접한 부위도 금속이기때문에 열팽창에는 답이 없을거같은데 . ,날씨가 더우나 추우나 용접해서 장대화시킨 선로가 멀쩡할 수 있는 특별한 메카니즘이라도 있는지??폰으로씀
몰라 썅
신축이음매에 대한 사진을 동막역햏이 올려둔걸 봤는데... 모든이음매가 다 이렇게생긴건 아니지않나?? 음...?
신축이음매의 선로길이 완충범위가 대단히 커서 띄엄띄엄 가끔 한개씩만 있어줘도 괜찮은건가...??
그렇다면 곡선구간은 어떻게....?? 흠 의문이네.
도상 저항력을 무시하지 마시져 ㅋ 도상의 중요한 역할중 하나가 궤도의 정확하고 단단한 지지입니다. 이 도상의 지지력 때문에 장대레일의 끝 일부분만이 열에의해 팽창되고 이는 신축이음에 의해 흡수 되는 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