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로 타는 노선, 주로타는 시간에는 이제 잡상인이 보이질 않음.한달정도 한번도 잡상인이나 구걸꾼을 본 적이 없는데, 이게 나만 느끼는 건지 아니면 다른 갤러들도 느낄 수준으로 잡상인이 근절되었는지 얀고 싶네.특히 2호선, 3호선처럼 코레일 관리구간이 적거나 없는 소선은 잡상인이 줄어든 것 같아서 올려봄.
코렐에서 가끔보면 질서지킴이 태워서 순찰돌고있긴한데 서메는 잘모르겟음 내가 주로타는구간은 1호선 경인구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