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내 발매기가 서메나 도철보다 많이 설치되어 대기시간이 적다는것.
서메나 도철의 경우 보통 게이트마다 발매기 2대, 구형충전기 1대, 환급기 1대씩 구비하고 있는데
코레일은 기본이 4대다 보니 바로바로 이용할 수 있어 좋은거 같음.
초기 문제됬던 짜잘한 버그나 이용방식도 많이 개선되었고 첫인상은 좀 안좋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개인적으론 서메, 도철 발매기보다 코레일이 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그나저나 일부 AJM나 지하철 잘 안타는 살함의 경우 메뉴에서 다 고르고 지갑에서 돈꺼내다가 제한시간 지나 자동리셋되는데
미리미리 돈을 준비하여 이용하는 센스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네? ㅋ
ㄴ개조형의 경우 이황선생만 좋아하고 배춧잎을 잘 안먹는 특이종자 이긴 한데 고철로 팔려던거 억지로 수명늘려논 케이스라 어쩔수는 없는듯... 근데 서메나 도철은 구형발매기 다 고철로 팔아넘겼다는게 흠좀무...
일단 왼쪽에서 2번째 4번째는 카드발매가 안되는군요ㅋㅋ 정식으로는 \'카드발매불가\'라고 하고, 그냥 말할때는 \'스태카 이상\'이라카는데ㅋ
근데 코레일발매기 중 지폐거스름돈이 나오는 기계의 문제점이 뭐냐면, 지폐거스름배출구가 은행CD기처럼 뚜껑이 있어서 시간내에 안 가져가면 지폐도 못 가져가고, 기계작동도 안 되고... 서울처럼 해놓지...
코렐 교통카드충전할때도 거스름돈 기능이 안되는곳이 있어서 짜증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