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내 발매기가 서메나 도철보다 많이 설치되어 대기시간이 적다는것.

서메나 도철의 경우 보통 게이트마다 발매기 2대, 구형충전기 1대, 환급기 1대씩 구비하고 있는데
코레일은 기본이 4대다 보니 바로바로 이용할 수 있어 좋은거 같음.  

초기 문제됬던 짜잘한 버그나 이용방식도 많이 개선되었고 첫인상은 좀 안좋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개인적으론 서메, 도철 발매기보다 코레일이 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그나저나 일부 AJM나 지하철 잘 안타는 살함의 경우 메뉴에서 다 고르고 지갑에서 돈꺼내다가 제한시간 지나 자동리셋되는데
미리미리 돈을 준비하여 이용하는 센스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