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지금 경부선 뿐만 아니라 경인선도 거의 중앙선 수준의 배찬데;;
왜 계속 연장질 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그 쪽은 기차타고 다녀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
수도권 전철이 요새 너무 엉뚱한대까지 확장되는 느낌이 없지 않아있음;;
의정부 이북쪽도 양주에서 끊고, 경부선쪽도 천안에서 끊으면 딱인데 왜 소요산, 신창 이런대까지 연장했을까 진짜 의문이다..
중앙선도 팔당에서 끊는게 맞는거 아닌가?
솔직히 소요산쪽이랑 신창쪽은 주말산행객이나 통학빼면 거의 없잖아;; 수익성이 높은것도 아니고;;
진짜 이런거 계획하는 사람들 좀 생각좀 하고 연장했음 좋겠음;; 그렇다고 전철이 더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연장만 한다고 좋은게 아닐텐데... 특히 기존 구간 사람들은 배차간격 멀어져서 다른 교통수단이나 다른 회사 지하철 이용하려한다든지;;
나부터 일부러 경부선타고 올라올때 구로에서 환승 안하고 가산디지털단지에서 환승해서 온수로 가거든;; 왜? 구로 갔는데
인천행 노량진, 용산 이런데 있을 가능성이 크니깐;;; 철공 관계자가 제발 이글좀 봤으면 좋겠다.
원주는 중앙선.
이제 \"수도권 전철 1호선\"의 문제점은 구간 반복 운용이 전무하다는거임. 서울 직행 계통은 좀 줄일 필요가 있지만.
원주가아니고 청주 [갤ㅋ투ㅋ]
전철화를 시킨 다음에 너님이 주장하는 의정부 이북으로는 통근열차를 대체 할 통근전동차(쉽게 얘기하자면 통근열차의 식량만 전기로 바꾼 차. 좌석도 통근열차랑 똑같이)를 굴리면서 운임도 통근열차운임(정상적인 운임. 기본 1,600)을 받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동해선//혼란만가중됨..
난 동해선햏 입장에 찬성인데. 멀리도 말고.. 코렐이 일본스럽게 철도운영을 한다면 가능은 하겠지만... 그럴려면 말그대로 혼란이라든지 진통은 나타나겠지.
66호선//아니 노선명말이야.. 굳이 1호선을 분리할필요가 있음?
청주는 병점↔천안↔ㅇㅅ↔청주공항 계통으로 굴려주면 될듯. 그들의 만족감(?)을 위해 이름만 수도권 1호선 연장인 척 해주고
굳이 1호선이 청주방향으로 갈 필요 자체가 없음 그렇게 해봤자 수요가 난다는 보장도 없고.. 그리고 그랬다가는 그게 점점 위로 올라가서 나중엔 심각한경우 제천에서 중앙선 광역전철이랑 1호선이 만나서 종착하고 제천조차장 주박이 어찌고 이드립 나올지도 모름.
원주까지연장이아니라 원산까지 연장이겟지
청사모에겐 대전3호선(충청권광역철도)는 안중도없는듯
경인선이 뭔 중앙선 수준 배차냐;; 급행 정차역에서는 출근 시간에 거의 1분 수준의 배차도 보여주는 구만
그리고 동두천은 수도권 전철이 필요한 동네가 맞음
굳이 따지자면 수도권 광역전철 1호선은 \'노선\'이라고 볼 수도 없음. 노선의 뜻을 명료하게 하기 위해 사전에서 퍼오자면 \'자동차 선로, 철도 선로 따위와 같이 일정한 두 지점을 정기적으로 오가는 교통선.\' 임. 1호선을 깨는 과정에서 혼란이 생기는게 문제긴한데.... 굳이 따지자면 본선+본선+본선+본선의 형태는 1개의 노선이라고 보기는 힘듦. 그리고 자꾸 연장해달라고 핌피하는 것 자체가 \'수도권 전철 1호선\', \'수도권 전철 중앙선\'이라는 명칭에 집착하기 때문이라...
뭐 이러다가 1~2세기후면 1호선으로 전국일주 가능하겠다
신안산선// 급행정차 안하는 경인선 역 가운데 평일, 주말 대낮 시간에는 8,9분 배차입니다. 거기다 구로행 빼면;;
[핡]
경인선이 무슨 중앙선수준의 배차야... NH 중앙선 시간당 4~5대 경인선 6~8대
나도 1호선 나누는거 찬성함. 핌피가 발생하는 원인중에 하나가 수도권 전철 1호선이라는 명칭이니... 그리고 추후에 충청권 광역전철 만들어지면 수도권 전철 1호선에다 포함시켜 달라고 하는 놈들 꼭 있을거 같다.
만약에 1호선 분리 안시키다간 나중에 충청권 경상권을 지나서 부산까지 가는(물론 중간에 여러번 갈아타야 하지만) 수도권 1호선이 만들어 질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