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 노인분 4호선에서 목격.
한티행(223.33)
2012-05-14 11:32
추천 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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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말하길 나이 70이 넘으면 마음 가는데로 행동해도 예의에 어긋남이 없게 되는게 진정 나이값 하는 건데. 그 할머니는 나이를 헛잡수셨고, 할아버지는 진정 나이값을 할 술 아시는 존경스러운 분이시군요.
네.. ㅋ 오히려 옆에서 듣고 있는 제가 다 부끄럽더군요 ㅋ
멋진 할아버지네요. 우왕ㅋ굳ㅋ
오옹
오오.... [돌아와라 석가앱ㅠㅠ]
저 할아버지 같은분이늘어나야 할텐데요...
개념글로 추천
와..진짜 멋있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