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열심인 좆뉴비햏력돋는 고수님들께 질문드리니어이없는 질문이라 내치지 마시고 받아주시길....회차에 시간이 소요되는 이유가모든승객이 승하차를 하는 문제차내 정비(청소 등)를 하는 문제같은여객면의 이유가 있다는 건 알겠는데그럼 다이아라든지 물리적이나 기계적인 문제라든지 하는여튼 다른 이유등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솔직히 좆뉴비 입장에서는그냥 그대로 빠꾸해서 출발시켜도 될거 같은데 말입죠햏형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itx개통전에 경춘선상봉역회차가 그랫는데 [돌아와라 석가앱ㅠㅠ]
종착역 도착 -> 회차선(기관사 운전실 이동) -> 시발역 정차 -> 출발. 양쪽 운전실에 운전사가 탑승하고 있다면 바로 차를 빼버리는 것도 가능하지.
아 그렇다면 따로 기술적인 문제는 없는거네요 단지 선로용량의 압박ㅋ 그러면 종착역에서는 바로빠꾸를 해도 문제 없겠네요
참고자료: 게이큐 가마타, 1분 10초만에 반대방향으로 운전해나가는 영상
http://youtu.be/loogAJkSNM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