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햏테는 영동선까지만 나오고 정답이 안나왔다
남의 카메라를 빌려 갔더니 날짜가 큼지막하게 새겨지는 것도 모르고 있었네
어차피 잘 찍지도 못하는 사진이지만 좀 속상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