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분당선은 여전히 1700원인줄 알았습니다.
개통때 추가요금을 받고 시작한 노선이기 때문에..
그러나 지난번 150원 인상될때 소리소문없이 150원이 올라서
현재는 1850원이더군요.
이건 얄미운걸 넘어서 굉장히 교활한 처사입니다.
처음에 700원 더 받고 시작한것에 대해,
지역적 특성을 등에업고 큰 저항없이 정착한 점이 있어서인지,
수도권 요금 150원 인상때 슬쩍 올리는 교활함이라뇨.
이러니 9호선 입장에선 야마돌 수 밖에 없습니다.
스리슬쩍 850원을 올린 노선은 따로있는데,
1원한푼 더 못받는 자기들이 욕을 바가지로 먹으니.
그럼 타지 마세요 선릉역만 가면 분당선이 있는데 그거 타고말지 신분당선은 왜 타시는지
금호아파트님.예 맞습니다 타지 않습니다.누님이 판교에 사시는데도 불구하고 절대로 신분당선 이용안하고 야탑에서 버스타고 들어가죠..平壤鐵道님 그렇습니다.하지만 +700원의 구조 보다는 처음 시작할때 \'1700원\' 이라는 요금이 부각이 되었고,상당히 비싸지만 분당에서 강남을 빠르게 갈 수 있다는 이유로 이 요금에 대해 크게 문제시 되지 않았는데,스리슬쩍 150원 오를때 따라 오른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봐야겠죠.만일 신분당선 개통전에 150원 인상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세요.신분당선이 과연 기본료를 1850원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넌 그냥 병신인듯. [갤ㅋ호ㅋ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