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분당선은 여전히 1700원인줄 알았습니다.

개통때 추가요금을 받고 시작한 노선이기 때문에..


그러나 지난번 150원 인상될때 소리소문없이 150원이 올라서

현재는 1850원이더군요.

이건 얄미운걸 넘어서 굉장히 교활한 처사입니다.


처음에 700원 더 받고 시작한것에 대해,

지역적 특성을 등에업고 큰 저항없이 정착한 점이 있어서인지,

수도권 요금 150원 인상때 슬쩍 올리는 교활함이라뇨.


이러니 9호선 입장에선 야마돌 수 밖에 없습니다.

스리슬쩍 850원을 올린 노선은 따로있는데,

1원한푼 더 못받는 자기들이 욕을 바가지로 먹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