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이건 말할 것도 없음. 경인선, 경부선, 경원선 1분 배차를 해도 이미 카오스 확정.

2호선
예전부터 버스의 영향이 별로 없는 호선이기 때문에 카오스는 별로 안될 듯.

3호선
버스가 파업하더라도 제일 영향력이 없는 노선.
왜냐하면 경기도 버스에 엄청 털리는 호선으로 유명한데(일산-도심, 도심-강남, 성남-강남 전부 버스에 엄청 털림)
서울 버스가 파업하더라도 경기도 버스가 엄청난 카오스가 되지 3호선은 별로 영향이 없을 듯.

4호선
1호선에 이어서 엄청난 카오스 예상.

5호선, 6호선
출퇴근 시간에는 엄청난 카오스가 예상되지만 그 외의 시간은 그다지...;;

7호선, 8호선
특정 구간에만 카오스 될 듯.
(7호선 노원-고속터미널, 8호선 복정-잠실)
그 외의 구간은 그렇게 타격이 안갈 듯.

9호선
원래 손님이 많은 노선이 아니지만 아마 급행 혼잡도가 지금보다 더 심해질 뿐 완행은 그다지 타격은 없을 듯.

분당선, 경의선, 중앙선, 공항철도, 신분당선
요건 약간의 승객이 증가할 거 같고 그렇게 차이는 안날 듯.

결론
1호선>4호선>2호선>7호선>5호선>8호선>6호선>3호선>9호선>기타 광역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