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적자+이자 증가율이 ktx로 소득내는 것 보다 배 이상은 많구만 ;;

이게 어떻게 보면 흑자야 ? 걍 민영화 해준다고 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민영화 하는게 답인것같은데 .

철도 귀족은 지네 밥그릇 챙긴다고 선동질 ㅡㅡ.

재무표 보면 코레일 2010년 채무액 9조에서 2010년 12조가 넘어버리기도 했고 ,현재 공기업 적자순위 3위에;;

공사중에 근무인원이 3만으로 최다수. 철도1km당 직원배치수 100명 ;;

어느나라가 이따위로 많이 배치하냐?  

그렇다고 솔찍히 월급을 짜게 주나? 신입이면 짤지도 모르는데 

이건 아무리 연차라고 해도 너무 많이 지급하는거다 . 버스터미널 직원 연차 20년되도 세전 3000-4000 이라는데

코레일은 20년차면 세전 6000-7000은 찍잖아 ? 이게 방만 경영이 아니고 뭐냐 ?

민간 근로자보다 복지 혜택도 많으면서 월급도 많네 

 매년마다 적자폭이 타 공기업에 비해 엄청나게 증가하는 것 같은데

직원은 월급은 맨날 잔업뛰는 앤간한 중소기업 직원 월급은 가뿐히 뛰어넘고 대기업에 근접할라카네 

이러니 최근 나라가 민영화 한다고 하는거에 대해서 철도 귀족들 지들 밥그릇 챙길려고

ktx흑자난다,민영화해서 잘된곳 없다 선동하는건가 ?
 
근데 니들이 언제부터 그딴거 신경쓰면서 살았냐 ?

신경쓰면서 양심이 있이 살았으면 월급 절반 나라에 반환해야지

이중성 쩌네

이대로 가다간 코레일 때문에 세수 부담으로 매년 납입액도 엄청 증가할것같고

무능한 공사체제 및 무능한 철도 귀족이 주장하는 민영화 안하고 개혁하면 된다 라는 소리도

dog소리같고

차라리 ktx ,지하철 올려버리고 민영화 하는게 낫지 .

부정부패가 다른게 부정부팬가 ? 저따구로 경영하고 월급 처받는 직원들이 부정부패의 근원이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