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직접가서 얘기하는거말고 모바일같은걸로 말할수있는수단 없나? 코레일문자서비스는 광역전철에 한한걸로 알고있고...왜그러냐면 내옆자리에 어떤커플이 양쪽 복도쪽좌석에 앉아있는데 내가 글로리어플들어가서 좌석이있는지를 봤다? 근데 비어있어. 대화내용도 무표객냄새가 심하다. 직접내가 여객전무를 부르는방법말고 조용히 내자리에서 부르는방법없나?폰으로씀
차장실(무궁화호라면 3호차 방송실)에 가거나 아니면 다른 칸에 가서 차내 순찰하는 승무원 붙잡고 얘기하면 될텐데...
ㄴ 질문자는 그거 말고 딴방법 없냐고 묻는거인듯
음... 그러면 코레일 트위터 정도 밖에 ;;
ㄴ피쳐폰 사용자는 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