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타격을 입을 노선은 바로 항공노선임...
버스야 타격은 입어도 망할 정도는 아니지만 항공은 바로 타격을 입을거야...
케택시 개통이래 서울-대구,부산이 승객은 줄었어도 망하지는 않았거든...물론 중부내륙고속도로랑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개통으로 폐선은 아니지만 거의 죽다시피했던 고속노선이 지금은 식물인간상태는 아니니 버스노선은 그닥 타격은 덜할꺼야..
항공이야..김포-대구는 폐선되었고(운항중단으로 나왔지만 그냥 폐선되었음) 부산은 에어끼룩과 비지니스 수요때문이라도 운영중..
그건 울산,포항도 비지니스수요가 있기에 아직은 살아있는것임...
호남선은 사정이 다를듯...
한때 케택시 개통전에는 법사네가 김포-광주에 767을 투입할 정도로 수요가 많았는데 케택시가 호남선에 고자로 다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김포-광주 편수가 줄었고 김포-목포는 폐선되었음...목포공항이 폐쇄된 것도 이유지만...
여수야 항공수요가 많은 곳이였지만 지금은 승객이 많이 줄었고 사천 꼴 났음..사천은 망한게 대진고속도로때문이지만 사천노선도
한때는 사람이 많았고 여수도 항공수요가 많은 동네였었음..
신선개통되면 김포-광주는 폐선되고 여수도 폐선될 확률이 큼...
전라선케택시도 기존선으로 다니는데도 항공수요를 뺐었으니...단 일반철도수요자들이 전주-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고속버스로 이동하기는
했지만 이것도 신선개통되면 고속버스수요를 케택시로 갈듯..
그리고 버스노선 중 가장 심한 타격을 입을 곳은 바로 김제,정읍,익산과 군산 광양노선이고 전주는 큰 타격을 입지 않을거지만 광주는
타격을 심하게 입을듯...
군산은 신선만 개통되도 익산가서 케택시 타는 사람들 지금보다 더 증가할듯....장항선복전화되도 더 증가하지만..
군산텀서 익산역가는 버스 많고 익산텀과 익산역이 가까우니...
PS.호남신선 개통되면 금호네 센트럴-광주 5분배차는 사라짐..대구나 부산 정도의 배차간격으로 될듯..호남고속도로가 좀 직선화
되고 차선늘리고 시속을 110으로 늘린다면 좀 살고 센트럴-광주에 무조건 신차만 넣으면 승객이탈을 좀 줄일지도 모름..
센트럴-광주 금호네 신차 투입 1순위고 신차가 많이 투입되지만 차량이 많아 구형차도 꽤나 들어감..
마산, 창원에 케택시들어섰을때 동양네가 시속을 110으로 올려서 승객이 그닥 많이 빠져나가지는 않았음...
군산도 타격이 별로 없을거임. 지금 고속버스타도 서울까지 2시간 반이 채 안걸리는데 군산에서 익산역 가는시간, 환승시간, KTX타고 서울가는시간 포함하면 버스타는것과 1시간 차이가 안남. 경주, 울산은 KTX가 장거리에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만큼 소요시간에서부터 엄청난 차이가 나니까 버스 떡실신한거지만 거리가 짧아질수록 위력이 조금씩 떨어지지...
ㄴ하긴 군산은 장항선 직복전화되서 용산발 장항경유 익산행에 8200대 견인 무궁화나 전기통근형무궁화나 비츠로가 들어서면 익산역까지 갈 이유가 없겠네요...장항선 직복전화가 언제 될지는 모르나..
장항선 직복전화되서 군산에서 무궁화기준 3시간 미만으로 끊어주면 버스수요 엄청 잡을텐데 지금은 솔직히 천안이남은 소요시간 광역전철 급임;
전주는 전주중간착발 운용해서 전주,여수행 통틀어 1시간간격만 집어넣어줘도 버스 시망하는날인데 이걸 할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