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 전라선 좌석 판매되는 패턴이나 파악하려고 예매 열리는 당일날 왕복 좌석 현황을 쭈욱 보고있는데새마을호 특실이 좀 이상함. 예매가 열리자 마자 열린 직후에 조회해보면 다른자리는 다 있어도항상 새마을 특실은 제일먼저 매진. (짤방 1번)그래서 좀 이상해서 구간구간 끊어서 검색해봤더니 여수-수원까지는 자리가 나오는데그 위에 영등포부터는 자리가 없는걸로 뜸. (짤방2)그리고 예매 풀린 그 다음날부터 특실이 열림-_-;;(짤방3)
수원~영등포 승객이있나;;;
ㄴ여수~수원이 매진이면 여수~용산도 매진이 되어야 하는데 수원 위로는 다음날 열리는게 좀 이상함;;
ㄴ코레일 입장에서는 장거리를 태워야 더 남는 장사일텐데 장거리를 통제하다니 으아니
KTX는 대전에서 표 다 사갈까봐 동대구분량,울산분량 확보해놓고 판매하던데 새말은 잘모르겄음
여행사 장난 아니면 단체수요 같다.
구간별 좌석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