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특정 좌석지정 예약제가 도입되면서 무궁화의 경우 앉아가면 안전빵이였던 출입문쪽 맨끝 좌석이 더 이상 안심할수 없는 자리가 되어버렸심. -_-;

이제 부터는 무궁화의 경우 안전한 좌석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을듯 싶음.
특정 호차나 좌석도 일반인이 마음대로 예약할수 있으니 그야말로 좌불안석일듯 싶네?

그러니까편하게 앉아가고 싶다면 닥치고 새말 자유석을 타는게 좋을껍니다?

From dcinside app for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