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특정 좌석지정 예약제가 도입되면서 무궁화의 경우 앉아가면 안전빵이였던 출입문쪽 맨끝 좌석이 더 이상 안심할수 없는 자리가 되어버렸심. -_-;이제 부터는 무궁화의 경우 안전한 좌석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을듯 싶음.특정 호차나 좌석도 일반인이 마음대로 예약할수 있으니 그야말로 좌불안석일듯 싶네? 그러니까편하게 앉아가고 싶다면 닥치고 새말 자유석을 타는게 좋을껍니다?From dcinside app for Android
ㄴ근데 결론은 이번부투 뭉화 타고 가면 어쨌든간 메뚜기질 해야함..ㅋ
자유석도 지정좌석예매 가능하다 뭐 이런말인가요
ㄴ 뭉화의 경우 출입문쪽 끄트머리 좌석은 잘 예매되지 않아 내일러들의 전용석이였지만 이번에 특정좌석지정제가 도입되면서 더 이상 안심할수 있는 자리가 아님. 하지만 기존 새말의 자유석은 앉아가면 땡이니 새마을의 경우 큰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핡]
ㄴ 그니까 그전에는 좌석을 랜덤으로 발매해줬는데 이제는 지정좌석으로바뀌어서 문쪽자리 매진될 확률이 높아졌다는거죠?
바로 나같은케이스가 출입문쪽 좌석을 잡는사람...ㅋㅋ
그러게... 잘 이용하면 실시간 빈자리 모니터 가능...
이번에 대용량배터리 하나 사들고 가야지
출임구 쪽이 시야 좋고 다리 뻗기 좋아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