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버스가 멈출지도 모르는 찹찹함에 평소처럼 살긴 하는데(내가 어찌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되면 좇됨. 안되면 일상)

문득 일철이 떠오름


얘들이 대규모 파업막장을 부린게 국영시절이고 민영화이후로는 큰 파업은 없던걸로아는데


노사관계가 좋은건가? 아님 종특인가?


JR동일본만해도 전면파업하면 우리나라 지하철+버스 전면파업보다 더 심하겠지...인구수부터 다르니
(사철이 커버한다쳐도 야마노테선커버따위 할 수 음엉)



솔직히 파업 안했으면 좋겠다 시발

경기버스가 커버친다쳐도 대부분 광역이고 서울 깊숙히 들어오는 간선노선은 극소수인데



극적타결을 기대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