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vs 민간사
잘못하는 회사에 패널티를 주면 되요, 선로사용료를 더 많이 징수하면 잘못한 회사는 똥줄타게 되죠.
자연스럽게 회사는 자구노력을 하게 되고 서로 발전하고 그러다보면 서비스질도 높아지죠.
경쟁체제가 좋은 점도 많습니다.
이번에 코레일에서 수억원 빼돌린건 정말 충격이네요. 은폐하려던거도 충격. 민간 회사 같으면 상상도 할수 없는 일.. 그만큼 조직이 느슨하고 서로 쉬쉬해주고 대충 일한다는 뜻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