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남역은 복층으로 되어있어서 3호선과 4호선 타는곳이 다른데 그러면 노선만 같고 열차운행은 따로따로?(대저~수영, 미남~안평 이렇게) 아니면 미남역 전에서 분기계획이 있었나요? 그리고 둘다 중전철로 계획되었나요?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는 터무니없이 비쌉니다. 민영화의 미래가 보이는군요.>
댓글 3
서울 5호선처럼 미남에서 분기예정이었지요. 즉 상행 수영행/미남행이고 하행 대저행이지요.
더불어 4호선이 아니라 3호선 2단계(지선) 계획이었으며 3호선과 같은차량이 사용될 예정이었습니다.
TERIA(175.244)2012-05-17 13:56
ㄴ얘는 저렇게 근거없는 얘기를 어떻게 저렇게 자신있게 떠들어대는거야? 정말이지 웃긴 녀석일세.... 정말 자기 생각대로 지껄이는 건 전혀 바뀌질 않네... 3호선 운행계통 결정은 현 4호선의 지선화 결정 이전에 난 거고, 지선이 되면서 미남역이 복층역이 됨. 3호선 지선화 결정 전에는 대저-미남-수영, 수영-미남-반송, 대저-반송 이렇게 3계통 운행을 할지, 아니면 분기 운행을 할지도 미정이었음. 왜냐면 그때까지만 해도 차량기지는 반송이 유일했거든.
서울 5호선처럼 미남에서 분기예정이었지요. 즉 상행 수영행/미남행이고 하행 대저행이지요. 더불어 4호선이 아니라 3호선 2단계(지선) 계획이었으며 3호선과 같은차량이 사용될 예정이었습니다.
ㄴ얘는 저렇게 근거없는 얘기를 어떻게 저렇게 자신있게 떠들어대는거야? 정말이지 웃긴 녀석일세.... 정말 자기 생각대로 지껄이는 건 전혀 바뀌질 않네... 3호선 운행계통 결정은 현 4호선의 지선화 결정 이전에 난 거고, 지선이 되면서 미남역이 복층역이 됨. 3호선 지선화 결정 전에는 대저-미남-수영, 수영-미남-반송, 대저-반송 이렇게 3계통 운행을 할지, 아니면 분기 운행을 할지도 미정이었음. 왜냐면 그때까지만 해도 차량기지는 반송이 유일했거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rain&no=164310
내가 올린 글.. 이거나 참고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