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도 시제차 나오고 나서 상용화까지 이렇게 오래걸렸나...?그나저나 모니터 달린건 특실만 그런것같고 칸막이 쳐진 비즈니스실엔 3+3 마주보면서 6명이 들어가는데시제차 나오기까지 5년정도 남은거...디자인도 바뀔테고 과연 모니터와 3+3 비즈니스실은 판매용(?) 차에서도 유지될것인가.유지된다면 3+3 비즈니스실의 가격 책정이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네...
근데 일반실도 저 개인모니터가달렷나?
디자인은 좋네 장족의 발전이다
특실치곤 좌석이 좁은듯하니 우등실(ㅋ)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