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철도경쟁체제(KTX민영화)에 반대하는 건 코레일 노조 의견일 뿐 코레일 경영진의 입장은 아니다."

정창영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고속철도 경쟁체제 도입에 격렬하게 반대하는 기존 코레일의 논조와는 다른 입장을 보여 주목된다.

지난 16일 경남 창원중앙역에서 열린 '차세대 고속열차(HEMU-430X) 시승식'에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김광재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등과 함께 한 정창영 코레일 사장이 이 같이 밝혔다.

정 사장은 "코레일은 정부투자기관으로써 결정권한이 없고 정책에 왈가왈부하는 것은 월권"이라며 "정책적 건의는 할 수 있지만 정부 정책에 맞서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출처: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51715405189640


역시 낙하산 답네..
경영진이 코레일을 살려야되는데 코레일을 망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