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에서 주장하는게 자기네들한테 불리하면 그냥 코레일 알바냐 코레일 직원이냐 하는데..
덕분에 자동 취직하는 사람들이 많네?.. 어그로 끌고 싶진 않지만..
진심 왜사니 얼마받고 일하는지 진짜 궁금하다..
코레일의 사고율이나 방만경영이나..
누가 만들었는데 자꾸 엉뚱한 주장만 내세우는건지
더군다나 자기부서 산하 공기업을 저렇게 막까는것도 좋지 못해보이는데..?
적자를 떠넘긴게 누군데 지금 이지럴인지
먹히지도 않는 어그로 끌어서 지들 낭패보고
결국엔 조용히 낙하산 투하.. 경영진 입장은 아니라고 그건 일방적인 노조의 잣대라고 결론 짓고..
그럼 코레일 블로그나 코레일 트위터는 노조원이 운영하냐?
재밌네 그레..
철도이야기: KTX상/하행 없다 . (는 지난달 다녀온 관제센터에서 말해준 이야기.)
만든 방만경영이 있기는 있나
너무 자주보이는것도 그렇고.. 일베놈들 은근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