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전철 탈일 있어서 역을 가보니까여중생으로보이는 여아 둘이 역무원에게 무임승차 뽀록난거 같더라여아 둘은 졸라 똥십은 표정이고 몇분 개찰구 앞에 있다가 역무실로 같이 들어가더라고 이거 과태료 때릴려는거지?
역무원 마음이지. 죽치고 서있으면 얼마나 잘보이는데.... 더러워서 보내주지. 안보여서 보내주는게 아닌데 사람들은 계속 부정승차하더라
그거가지고 가끔 도철에 민원 넣기도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