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이렇게 서너가지가 나오는데 어느게 가장 적절한 방법일까 친구들 의견이 반반이라 한번 물어봄
댓글 5
내생각엔 경기순환버스타고 오리역부터 송내가는게답 가장빠를듯 [핡]
마우스워리어(dkstkdwo711)2012-05-18 01:41
신분당선-분당선-버스는 환승하는데 시간 다 까먹어서 비추고.. 신논현-8101은 하교할땐(목동 올 땐) 고속도로 타다 바로 신논현으로 빠지니 추천인데 학교 갈 땐 양재까지 강남대로 빠져나가는데 시간 꽤 걸려서 비추. 차라리 등교는 한강을 두번건너긴 하지만 생각의 틀을 좀 바꿔서 목동-영등포구청-을지로 입구로 가서 6번출구 명동 국민은행앞에서 8100번을 타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는.
-_-(trainfan)2012-05-18 02:20
보기중에서만 고르면 무조건 1번임. 사실 등교때 8101타도 강남대로 잘 빠져나갈때도 있긴 하고 그냥 그렇게 다녀도 상관은 없는데, 하행은 신호도 많고 그냥 오전시간대 확률상 그렇다는거. 을지로 입구에서 타서 남산터널 하행선 타는건 중앙극장만 빠져나가면 신호도 별로 없고 오전시간대는 월요일 출근시간 아니면 잘 안막히니까.
-_-(trainfan)2012-05-18 02:27
동선이 비슷하다면, 환승횟수 최대한 줄이는걸로 타삼. 나같으면 하행은 3호선 갈아타서 양재로 가서 8101탄다. 신논현역 9호선 출구 ~ 신논현역 정류장이 썩 가까운 것도 아니고, 버스가 많아서 강남-양재구간 의외로 오래걸림.
내생각엔 경기순환버스타고 오리역부터 송내가는게답 가장빠를듯 [핡]
신분당선-분당선-버스는 환승하는데 시간 다 까먹어서 비추고.. 신논현-8101은 하교할땐(목동 올 땐) 고속도로 타다 바로 신논현으로 빠지니 추천인데 학교 갈 땐 양재까지 강남대로 빠져나가는데 시간 꽤 걸려서 비추. 차라리 등교는 한강을 두번건너긴 하지만 생각의 틀을 좀 바꿔서 목동-영등포구청-을지로 입구로 가서 6번출구 명동 국민은행앞에서 8100번을 타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는.
보기중에서만 고르면 무조건 1번임. 사실 등교때 8101타도 강남대로 잘 빠져나갈때도 있긴 하고 그냥 그렇게 다녀도 상관은 없는데, 하행은 신호도 많고 그냥 오전시간대 확률상 그렇다는거. 을지로 입구에서 타서 남산터널 하행선 타는건 중앙극장만 빠져나가면 신호도 별로 없고 오전시간대는 월요일 출근시간 아니면 잘 안막히니까.
동선이 비슷하다면, 환승횟수 최대한 줄이는걸로 타삼. 나같으면 하행은 3호선 갈아타서 양재로 가서 8101탄다. 신논현역 9호선 출구 ~ 신논현역 정류장이 썩 가까운 것도 아니고, 버스가 많아서 강남-양재구간 의외로 오래걸림.
거기다가 양재역 중앙차로 정류장이 과거에는 3호선 출구와 멀어서 짜증났는데, 신분당선 생기면서 신분당선 게이트를 통과해서 신분당선 출구로 나가면 중앙차로 정류장과 가까워져서 버스 환승이 편함. 3호선 이용해서 신분당선 게이트로 통과해도 추가요금 물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