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전철 타고 다녀서 큰 역같은데 보면 차장이 직접 나와서 관리하는걸 보게 되는데 제복이 여러종류 있더라고. 회사가 철도청하고 서울 메트로, 도시철도공사 이렇게 있잖아. 철도청하고 도시철도공사 역장 제복은 하나씩 있는데, 서울 메트로는 제복이 여러개인 것 같더라. 내가 본게 한 3개 정도? 특히 인상깊었던건 서울메트로로 바뀌면서 나온 제복인데, 그거 있잖아. 서울메트로 홍보 포스터에 남자 여자 입고 나온 연보라색 제복. 그게 처음에 진짜 제복이 아니라 포스터 찍으려고 입힌건 줄 알았더니 진짜 사용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