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케이티엑스 뚫렸을때 대전까지 타보고 감탄한 경험이 나네. 무궁화처럼 덜커덩거리지 않고 철길 위를 미끄러지듯 달리는거 그런데 기차에서 옆자리에 여자 앉았을때 작업 시도해서 성공한 형아 있어? 나 저번에 지하철에서 괜찮은 애 있길래 따라 내려서 말 걸었는데 그냥 웃고 쌩까드라. 작업의 정석을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