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동에도 한번 올린 글인데.. 수인선 답사한다고 나왔으면 조용히 좀 가셈... 일하는 수송원 붙잡고 물어보는 행동은 좀 --; 바쁘다구... 기관차 돌려붙이고 관통하고 후부 확인하고 얼렁 발차해야 하는데 꼬맹이 셋이 붙어서 "여기 머가 어디에 있구 어디에 있구..." 어쩌라고 -_- 수송원 혼자 있으면 몰라도 기관사 부기관사가 저 멀리서 째려보고 동료 수송원도 보고 있는걸? 좀 -- 개념있게 삽시다... 글고.. 건널목에 너무 붙어서 사진찍으면 수송원이나 기관사/부기관사 모두 신경쓰이니까 적당히 떨어져서 적당히 줌 땡겨서 찍어주셈... 찍는거 잡아다가 지우게 하고도 싶은데.. 귀찮아서. 쩝. 수송원이 모델이셈? -_- 모델료 줄것도 아니면서 지나가는걸 낼름 찍는건 머심... 짤방은 능안삼거리 일대 수인역길. 저때 뻘짓해서 30분동안 입환 못했음.. 수송원 두명에다 기관사까지 뻘짓 -_-;;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