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직결이 불가능해졌는데...공항철도로 직결시키는건 어떨까?공덕이나 홍대입구, 혹은 DMC까지 경의선이 들어가는 방식으로...신호방식이 다르다지만 호환될 수 있도록 신호설비등을 추가 설치하는 방법도 있고내가 알기로는 예전 공항철도가 용산행으로도 계획되어있어서 추가공사를 한다면 용산방향으로 분기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되었다고 들었는데공항철도가 그쪽 방향으로 갈 수 있다면 신분당선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이 방법을 이용하면 공덕행보단 훨씬 나을거같은데
난 개인적으로 신사까지 가다가 5호선처럼 강 아래에 터널 파가지고 한남-한강진 지난 다음에 남산 터널 이용해서 명동을 종점내면 괜찮다고 생각함...
나도 생각해봤는데 공철 9호선이랑 직결예정(시기는 알수없으나 직류교류겸용차로 9호선구간에선 급행으로 운행할예정)이라 메리트가 많이 떨어질듯..9호선 완전개통하고 보훈병원역까지 연장개통하면 직결할듯싶은데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