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건 본인 생각이니 지적 환영

1. 과도한 중간 정차 역수

일단은 경전철이랍시고 쓸데없는 정거장이 너무 많음.

대저-괘법르네시떼 구간을 제외하면, 정거장 간격이 거의 800~900m밖에 안되서, 표정속도가 70kmph이상 올라가는 구간 손에 꼽을정도임.. 이럴바엔 버스타지..

2. 환승삥

이하 설명 생략. 요금은 급행 1004번 버스타는거랑 별반 차이 없음.

3. 도심 미경유 문제

BGL이 부산의 도심인 서면이나 남포동이 아니라, 6부도심중 하나에 불과한 사상에서 짜른게문제.

급행 1004번이 백양터널로 서면, 부산역까지 빠르고싸게 한큐에 쏴주는 것과는 대비됨.
(더불어, 여기서도 신분당선 ㅇㅅ연장의 미래가 보여진다는? ㅋㅋ)

1, 2번은 민자인데다가, 있는 정거장을 없애긴 힘드니, 어렵지만 3번은 어느정도 가능성있음. 바로, 부산 양대 도심인 서면이나 남포동 둘 중 한곳으로 쏴주면 되는거지.

서면이야 경전선, 2호선, 버스 등의 경쟁상대가 너무많지만, 남포동으로 연장하면, 구덕터널 정체도 있고 어느정도 가능성 있음.

PS. 3호선을 연장해야했다고???

그전에 김해시 파산 ㄱㅅ(양산선처럼 LH가 돈대주는것도 아니고..)

PS2. 장유연장???

장유-김해 거리가 만만치않아, 연약지반크리까지 겹치면 건설비가 꽤들텐데, 장유-김해 간 중간수요가 부족한게 아니고 아예 없음.

게다가 장유엔 부전까지 25분대로 쏴주는 경전선 부전-마산 복선전철이란 복병이 있어서, 덕천수요가 아닌이상 탈사람없음.

장유-부산 수요가 장유-김해 수요보다 더 많은건 알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