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잘라놓고 보니까 분당이랑 용인이랑 너무 비교되서 용인이 시망이라는걸 알겠어.
용인에서 통근하는 것도 시망이긴한데 동탄까지 내려가려면 더 시망이긴해. 무슨 포도송이도 아니고 뭐야 이건

포도송이처럼 내려가도 용인쪽은 중간에 골프장이 너무 많아서 골프장이 먼저인지 아파트가 먼저인지 모르겠어.

서울 남쪽으로 계속 신도시가 내려가는게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닌데
그냥 골프장 갈아 엎고 용인에 택지지구 만들었으면 분당선 더 흥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