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렇게 따지고 들자면 요번에 만들어지는 분당선 서울숲역이나 이미 만들어진 중앙선 중랑역의 케이스를 설명하기가 그렇죠. 광역철도라면서 도시철도급 역이 만들어진 사례이며, 주변에 연계교통도 이미 충분한데! (......서울숲역과 뚝섬역이 상당히 가까운 건 아마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Korsonic(korsonic)2012-06-23 12:44
별로. 해당지역이 신월동, 홍은동, 연희동, 정릉, 삼양동 정도의 막장이라면 또 몰라...
109110(yellowsupe)2012-06-23 12:44
역도필요 대피선도필요 (!)
Kanda(tokyu5000)2012-06-23 12:45
ㄴ단순히 급행 운영 문제만 가지고 대피선 이야기하는게 아님
大元帥(eodnjstn)2012-06-23 12:46
서울숲이라면 그 인근 지역이 강남갈때 2호선 타고는 엄청나게 돌아간다는걸 감안해야지. 중랑역은 망우로 통행량 장난이 아님.
109110(yellowsupe)2012-06-23 12:48
거기에 도시철도와 같이 통근형 전동차만 넣는다면 모르겠지만... 그걸로 끝나진 않을텐데;;
66호선(gotz1)2012-06-23 12:50
서울숲은 여기 끼워넣으면 안 되지. 분당선의 가장 큰 역할이 한강 이남으로의 빠른 연결인데, 뚝섬역이 그 역할을 대체해줄 수가 없잖아. -_-;; 중랑은 상봉방면을 생각하면 코소닉햏 말이 맞을지도 모르지만 정작 중랑역 이용객들은 도심방면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앙선을 이용하고 회기역까지 거리는 2km에 근접함.
大元帥(eodnjstn)2012-06-23 12:51
버스연계 이야기하던데, 그 논리대로 따지면 거기도 410번 있고, 410번 배차도 상당히 좋은 편임. 그리고 중랑역 같은 경우에는 망우로가 중앙버스전용차로로 되어 있어서 통행량이 어느정도 감당되는 편인데? (삼육서울병원 앞만 어떻게 해결 좀 하면-_-)
Korsonic(korsonic)2012-06-23 12:51
거리를 봐야지. 대삼-신풍이 1km는 되나.
大元帥(eodnjstn)2012-06-23 12:53
410? 이것도 돌아가는데다 성수대교 막장정체를 뚫어야하고, 연계되는 역은 한양대역으로 2호선이 잠실까지 빙 돌아간다는 점에서 함정.
109110(yellowsupe)2012-06-23 12:54
뭐 도림사거리가 영등포까지의 거리를 감안하면 곡선 시작부겠다 그럭저럭 타당성은 있겠군.
大元帥(eodnjstn)2012-06-23 12:55
그리고 도사가 좀 골치아픈게, 영등포 쪽으로 연계가 좀 병맛이 돋아서. -_-;;;누구 말마따나 가보고 이야기해보는게 정말 빠를듯
Korsonic(korsonic)2012-06-23 12:57
특히나 기껏 만들어 둔 대피선 부지 여럿 요단강 건너보낸 철시공의 지금까지 행태를 생각해볼 때 \'대피선 하나만 추가하면 만사오케이\'같은 속 편한 소리 할 때는 아니라고 보는데. -_-;;
ㄴ중앙 종착. 대피선 3개만 지르면 뭘 해도 될 것 같은데 철시공이 미친것 같음
광명에서 분기해서 중앙행, 원시행임
글쓴이가 까고 있는 대림사거리,도림사거리의 역 이용객이 시흥시청, 신부 같은 곳보다 몇 배가 더 많은 걸로 예측하고 있음.
대피선을 깔지 않아서 부가가치 높일 가능성을 줄이는 철시공이 문제... 괜히 두 개 갈라놔서 무슨 난리?
ㄴ저게 평범한 지하철이었으면 당연히 만들어야 하겠지만 저 노선 성격이 성격인지라 대피선을 안 지를거면 역을 줄이든가 역을 늘릴거면 대피선을 지르든가 해야 하는데 대피선 따위 없어! 이러고 있으니... 광명 2면 4선은 솔까 분기역이라 그런거고.
내가 그동네 주민이요.. 사람 엄청많이살아요. .
신안산선은 말그대로 안산, 시흥쪽 이용객들 편의를 위해 만들어지는거지 대림삼거리, 도림사거리 이용객들때문에 만드는게 아닌걸? 공사비만 더 뛰고 이게 뭐냐...
대림삼거리는 시흥대로 BRT도 구축된 판국에 욕심도 많고, 도림사거리 정도가 좀 문제인데 이것도 솔까 거리 감안하면 버스연계 강화시킬 생각을 해야지 -_-;;
솔직히 도림사거리도 신안산선 신풍역이 대영초교삼거리에 지어진다니까 역간거리 700m 남짓 나오겠더만. 버스 2정류장거리임.
강산// 이 글 요지가 그것임. 그돈으로 대피선을짓자. 그리고 광역전철 특성상 역간거리가 짧아지면... 음... 근데 다른갤러들께서는 의견이 다양하시네
신안산선도 시흥노선이냐? 안산노선이냐? 싸우다가 둘 다 지어주지 않았음? 신안산선 시내구간도 대피선 건설하고 역도 신설하면 좋은거임. 문제는 show me the money
솔직히 급행 없어도 신안산선이 버스보다는 훨씬 빨리 갈거임. 버스가 제아무리 빨라도 신호받는건 어쩔수 없거든. 그리고 신안산선은 급행 해도 무정차역이 손에 꼽는지라 시간단축이 크진 않기도 하지
쩝 내가 너무 생각도없이 글을 싸지른것도 있네... 근데 대피선 생기면 서해선 열차를 서울역으로 끌수있어 좋긴하겠다. KTX는 못들어갈것같고
109110//서해선 연계 이런거 대피선 없으면 다 날아가버림.
신안산선 서울시내구간역들은 지금도 많음. 시흥사거리정도는 역간거리도 길고, 시흥대로나 버스들 헬게이트 열리는 거나 안양-시흥대로 수요 보면 어느정도 필요했다 쳐도 도림사거리, 대림삼거리는 역과의 연계를 강화시키는 쪽으로 가야 맞는거지
근데 신안산선이 서해선과 연계가 확정 된건가? 아무리 찾아봐도 확정됬다는 소린 못찾겠던데 만약 맞다면 대피선 당연해 해야 맞는거지
ㄴ 소사원시선이랑 신안산선 직결됨.
아니 그거 말고 서해선 여객열차랑 신안산선 직결. 본인은 그 얘긴 못찾겠음.
ㄴ 음 그건 제 회망사항임.
=_= 아 정말....... 그동네 가보고 말합니다 (...)
http://cafe.daum.net/kicha/ANo/22101
개인적으로 이 분의 견해에 동의하는 편. (정확히는 설득되었다고 해야 되나?)
사실 그렇게 따지고 들자면 요번에 만들어지는 분당선 서울숲역이나 이미 만들어진 중앙선 중랑역의 케이스를 설명하기가 그렇죠. 광역철도라면서 도시철도급 역이 만들어진 사례이며, 주변에 연계교통도 이미 충분한데! (......서울숲역과 뚝섬역이 상당히 가까운 건 아마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별로. 해당지역이 신월동, 홍은동, 연희동, 정릉, 삼양동 정도의 막장이라면 또 몰라...
역도필요 대피선도필요 (!)
ㄴ단순히 급행 운영 문제만 가지고 대피선 이야기하는게 아님
서울숲이라면 그 인근 지역이 강남갈때 2호선 타고는 엄청나게 돌아간다는걸 감안해야지. 중랑역은 망우로 통행량 장난이 아님.
거기에 도시철도와 같이 통근형 전동차만 넣는다면 모르겠지만... 그걸로 끝나진 않을텐데;;
서울숲은 여기 끼워넣으면 안 되지. 분당선의 가장 큰 역할이 한강 이남으로의 빠른 연결인데, 뚝섬역이 그 역할을 대체해줄 수가 없잖아. -_-;; 중랑은 상봉방면을 생각하면 코소닉햏 말이 맞을지도 모르지만 정작 중랑역 이용객들은 도심방면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앙선을 이용하고 회기역까지 거리는 2km에 근접함.
버스연계 이야기하던데, 그 논리대로 따지면 거기도 410번 있고, 410번 배차도 상당히 좋은 편임. 그리고 중랑역 같은 경우에는 망우로가 중앙버스전용차로로 되어 있어서 통행량이 어느정도 감당되는 편인데? (삼육서울병원 앞만 어떻게 해결 좀 하면-_-)
거리를 봐야지. 대삼-신풍이 1km는 되나.
410? 이것도 돌아가는데다 성수대교 막장정체를 뚫어야하고, 연계되는 역은 한양대역으로 2호선이 잠실까지 빙 돌아간다는 점에서 함정.
뭐 도림사거리가 영등포까지의 거리를 감안하면 곡선 시작부겠다 그럭저럭 타당성은 있겠군.
그리고 도사가 좀 골치아픈게, 영등포 쪽으로 연계가 좀 병맛이 돋아서. -_-;;;누구 말마따나 가보고 이야기해보는게 정말 빠를듯
특히나 기껏 만들어 둔 대피선 부지 여럿 요단강 건너보낸 철시공의 지금까지 행태를 생각해볼 때 \'대피선 하나만 추가하면 만사오케이\'같은 속 편한 소리 할 때는 아니라고 보는데. -_-;;
그리고 중랑역은 없었다면 지금쯤 상봉역 폭발? 망우로 버스들도 혼잡도가 지금보다는 높아질테고
본선 통과에 2면 4선 1ㅁ1111ㅁ1 은 필수고 분기역의 경우엔 1ㅁ111ㅁ1111ㅁ111ㅁ1 구조는 필수가 되어야함
본인도 도림사거리는 가봤는데 그래도 본인 사는 동네보다는 천국이더라. 본인이 번동사는데 차는 드럽게 안와, 콩나물 시루에 재수없으면 미아사거리 헬게이트. 신풍역 만들어지는데 보니까 대영초교3거리라니까 도림사거리에서 700m 남짓밖에 안됨. 버스로 2정류장이니까 꼭 영등포로 갈 이유도 없겠구만
음... 저기 역들은 내가 함부로 말한감이 있네. 저기 아시는분이 잘아실듯
나도 도사는 큰집동네에 지인들 여럿 있어서 무시로 드나듦 -_-;; 도사 동쪽은 지금도 영등포역 연계 크게 문제 없는 편이고, 문제되는 건 도사 서쪽인데 여기도 6651 배차만 좁혀줘도 됨.
ㄴ200~300은 나올듯?
ㄴ350쯤 나올 것 같은데.
ㅇㅇ의 의견은 좀 오버고 3, 4개역간 2면 4선 역 하나씩 박고 여의도역만 어느정도 늘려놓으면 됨.
역 필요성은 인근 주민이 아니라서 쉽게 말하진 못하지만 대피선 몇개 깔면 서해선 직결해서 서울에 새로 간선열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데...좀 아쉬움. 글 찾아보니까 어느분이 현재 계획된 운영시격이면 무대피 가능하다고 하긴하던데...여튼 좀 아쉬움. [핡]
ㄴ현 상황에서 급행만 굴린다면 무대피 급행이 가능하지만 여기에 서해선 열차를 끌어오려고 하는 순간 헬게이트가 열리는거임. 거기에 월곶-판교선이랑 연계했을 때 수인선쪽에서 흘러들어올 급행열차도 생각하면 대피선은 있는게 좋지.
ㄴ근데 수인-월판-신안산선이 직결됐을 때 수요가 경인선에 비해 어느 정도로 나오려나?
ㄴ당연히 경인선보단 못 나옴. 그렇지만 거기 투입되는 열차를 130km/h급 정도로 뽑고 급행 굴리면 연수-여의도 30분대 가능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ㄴ그러니까 경인선 대비 어느정도로 뽑아줄지가. 철갤에서 5618이 상정한 10분 가지고는 안될 것 같은데.
ㄴ좌표좀. 조사부장님댁 어딘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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