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1213호타고 내려가는중인데 곧있음 왜관도착해
구미서 탄승객한분이 시간없어 그냥타서 3호차 안내방송하는
직원 누님께 돈계산하던데 그래도 기차놓칠까봐 미리탔다고
사유는 밀하시네...
입석으로 내려가지만 복도는 대개덥다
객실안은 에어콘이있지만 사람넘많아.. ㅠㅠ
문열때 3호차는 코레일 누님이 직접 문여시더라 열쇠꽂고돌리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