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가 늙은년인데
잠바뒤집어쓰고 구걸을하더라
곱게 구걸할것이지
앉아있는사람 귀찮게 손가락으로 찔러서 돈내놓으라고 하고
안주면 시팔시팔거리면서 욕하고
지하철 객실 내에 가래침을 뱉질 않나,
옆에 빈자리 있으면서도 앉아있는 사람 발 차면서 그자리에 앉질않나....
씨발년 네년의 노숙자인생은 오늘로써 끝이다
니년 침뱉고 욕하는꼬라지 내가 다 찍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