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동대구서 강릉갈려고 무궁화 탄사람인데 6호차 리미트객차에탔다.
강릉가고있는데 예천지나 영주로가고있다
6호차 뒤에앉은 내일러로 추정되는분 동대구역전에서부터 코골며 누워있더만
아까 김천지나서 한승객이 화가많이났는지 뭐라함하고
그외 코레일 남자직원두분도 아까부터 깨울까말까를 4-5번하면서
이 코고는내일러를 냅둔다..
점촌서 눈한번뜨더니  앞에칸 의자돌려서 다리올리고 다시코골고있다
이건좀 너무하지않나? 벌써 3시간째이러고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