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2호선은 미친 짓 맞는데 3호선이라면 가능할 듯.
노는건 부지철이 아니라 BGL 안전요원 알바... 유니폼입은 직원분들은 괜찮은데 알바놈들은 열차타서앉아서 폰만지거나 졸고있음.., 다그런건 아니지만...
1,2호선 애들도 역내에 있을때 빼고는 그 짓 한다더라.
모 회사에서는 영어 단어도 외운다는 소리도 있었는데... 그거에 비하면 뭐....
서울도 음악듣는 기관사 있는거같던데? 예전에 맨 앞칸 타고 가는데 기관실에서 음악소리가 ㅋ
난 대전지하철에서 운전실 불켜놓고 책 읽는것도 봤음.
성실히 일하는 기관사들 먹칠하는 그런놈들은 다 짤라야 한다고 본다
하긴 3호선도 자동운전이나 다름없으니...
4호선은 아예 무인이고...
3호선이 가능성이 높은데, 1, 2호선이 그럴일 없음...
부모님이 비싼밥 먹여서 키워놨더니 여기서 실없는소리나 하고있고... 혀를 찬다..
부산 1,2호선은 미친 짓 맞는데 3호선이라면 가능할 듯.
노는건 부지철이 아니라 BGL 안전요원 알바... 유니폼입은 직원분들은 괜찮은데 알바놈들은 열차타서앉아서 폰만지거나 졸고있음.., 다그런건 아니지만...
1,2호선 애들도 역내에 있을때 빼고는 그 짓 한다더라.
모 회사에서는 영어 단어도 외운다는 소리도 있었는데... 그거에 비하면 뭐....
서울도 음악듣는 기관사 있는거같던데? 예전에 맨 앞칸 타고 가는데 기관실에서 음악소리가 ㅋ
난 대전지하철에서 운전실 불켜놓고 책 읽는것도 봤음.
성실히 일하는 기관사들 먹칠하는 그런놈들은 다 짤라야 한다고 본다
하긴 3호선도 자동운전이나 다름없으니...
4호선은 아예 무인이고...
3호선이 가능성이 높은데, 1, 2호선이 그럴일 없음...
부모님이 비싼밥 먹여서 키워놨더니 여기서 실없는소리나 하고있고... 혀를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