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개봉역에서 용산급행 뱀눈이 지나가는거보고 약간 쫄았다 완행 선로엔 스크린도어 설치되어있는데 급행은 그냥 펜스만 쳐져있고 뻥뻥 뚫려있잖아 스크린도어 까는건 돈지랄이지만 뭔가 최소한의 대책은 있어야되어보인다 최소 실족사고라도 방지하기 위해 펜스 사이에 체인이라도 걸어놓든가; 완행 선로에 이상이 생겨서 급행 선로를 써야하는 경우가 아주가끔 있긴한데 어쩌다 한번 있는 일이니만큼 그때마다 직원이 손으로 체인을 풀어놓든가..
댓글 3
경부선에서 무궁화나 새마을호가 지나가는 것에 비하면야;;.. 체인은 걸게 되어있지 않음?
66호선(gotz1)2012-06-24 15:41
경부선에 완행이랑 선로를 같이 쓰나? 그건 스도가 아니면 어쩔 수 없는거고 완행 선로라면 장기적으로 스도가 깔릴테고... 일년 가까이 개봉역 급행선로가 어떤식으로든 막혀있는걸 못봤다 일을 제대로 안하는건가?
경부선에서 무궁화나 새마을호가 지나가는 것에 비하면야;;.. 체인은 걸게 되어있지 않음?
경부선에 완행이랑 선로를 같이 쓰나? 그건 스도가 아니면 어쩔 수 없는거고 완행 선로라면 장기적으로 스도가 깔릴테고... 일년 가까이 개봉역 급행선로가 어떤식으로든 막혀있는걸 못봤다 일을 제대로 안하는건가?
개봉역 체인 보통 잘 걸려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