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전동차 반입된지 20여년이 넘었는데 지속적인 부교공의 중검수 등으로 아직까지 잘구르고

초퍼차량치고 구동음이 굉장히 조용한데다가 일부 자갈도상으로 더 조용해지고(자갈치기를 해줘야하자만..)

3.6/km/h/s의 놀라운 가속력에 스뎅차량, 국내유일 3-door 등 성능좋은 전동차뿐만 아니라 기타시설, 역사 등 모든분야에 걸친

부교공의 각별한 노력덕분에 지금도 자살사고를 제외하면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전동차 사고까지..

거기다가 70~80년대에 부산시지하철건설본부에 있던 여러 관계자분들께서 지하철 건설할때

세세한 부분까지 정말 고심해서 선정. 건설했기에 지금까지 온듯. (건설당시 이야기들은 부산일보 홈페이지에 있음.)

아무튼 부도철 1호성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