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구디단 환승센터 갈려면 시흥대로쪽으로 나가서 양옆에 노점들을 거쳐서복잡하게 통과를 했어야 하는데 어제 오랬만에 구디단역에서 버스로 갈아타고 집에 갈 일이 생겼는데환승센터로 바로 빠지는 출구가 새로 생겼습니다.주차면을 일부 줄이고 만든 것 같은데환승센터 가는 시간도 절감되고 덜 복잡하고좋네요언제 생긴건가요?
작년 중순인가 말쯤에 생긴걸로.... 구디단에서 2호선 탈 일이 적어서 구체적으로 언제인진 몰라도... 그쯤에 그 출구(맞나 모르겠네)를 이용하게 된 것 같음. 역이랑 버스 타는 곳이랑 가까워지긴 했는데... 사람이 그쪽으로 몰려서 복잡함... 때문에 본인의 경우 걍 좀 걸어가서 에스컬레이터 있는 출구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