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부산까지 간다면 좋을텐데...각역정차 말고 수요 많은 10-20개 역 정도만 정차하고...노량진-부산 이렇게 갈 수 있으면 좋을듯. 옛날에 지하철은 아니지만 출장갈떄 그렇게 기차타고 갔던 것으로 기억남.
하루에 두편정도? 흠.. 그러려면 고상홈 공사가 필요한데 저상홈따로 고상홈 따로 만들기가 애매하겠죠...
중간에 구간들 끊어서 각역정차로 굴려야지
물론 고상홈화 시켜서
중앙선 다니는 지하철이나 중저항으로 그냥 운행하고 고상홈 없는 곳에는 옛날 학교 다닐떄 교장선생님 조회시간에 쇠로 만든 계단 그런거 있으면 될듯. 그러니까 기차 새로 안 만들고,쇠계단은 동네 철공소에 주문하면 됨.
그런데 그때 부산 갈때는 입석이었음.
통일호? 비둘기호? [핡]
통일호 부활이 답이긴 한데...
불편한 지하철로 가는 것보다 좀 더 편한 무궁화 타고 가는게 좋지 않냐..? 차 퍼질라 ㅋㅋㅋ
만약에 (안될것같고 된다해도 먼훗날에 될일이지만) 실현되면 각역정차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