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kahoku.co.jp/spe/spe_sys1062/20120525_05.htm
-기사 번역 및 편집-
JR 동일본이 케센누마선을 급행버스시스템(BRT)으로 우선 복구한 뒤, 미야기 교통에 위탁하는 방침을 굳혔다. 모든 협의가 끝나 야나이즈(柳津)~케센누마(気仙沼) 구간은 올해 안으로 운행이 재개된다.
BRT는 JR 직영으로서, 미야기 교통은 어디까지나 운전업무만을 담당하며 JR은 승차인원 70인 정도의 전용 버스를 준비하게 된다. 도호쿠 운수국에 버스사업 허가를 신청 후,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여진다.
미야기 교통은 이미 야나이즈~케센누마 구간의 노선 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BRT가 시작되면 노선 중복이 되기에 위탁이라는 형태로서 경합을 피하려는 목적이다.
덧붙여 BRT노선의 운임은 JR과 동일하며, 야나이즈~게센누마 구간은 재해 전과 같은 950엔 선에서 책정될 것이다. 다만 현재 노선 버스의 운임인 1500엔과는 격차가 크기 때문에 위탁 운영을 맡게 된 미야기교통의 수입 감소도 고려해야 한다.
JR 버스를 제외하면 JR 동일본이 직접 버스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도호쿠 지역이 처음이다. JR 동일본 센다이 지사는 "당사에 경영 노하우가 없는 것도 경영 위탁의 이유 중 하나" 라고 밝혔다.
JR 동일본은 21일, 게센누마시 리쿠젠토쿠라(陸前戸倉)-사이치(最知)간의 BRT 공사에 착수했으며 9월 경 완공 예정이다. 개통 이후에는 전용차로와 일반 도로를 병행해서 달리게 된다.
결국 JR이 돈이 많이 드는 철도 복구 대신 버스로 전환해 버렸네. 선례가 생긴 이상 다른 노선도 마찬가지가 될 듯.
이거 가복구임. 일단 뻐스로 날림(?) 복구해서 운행은 시켜놓고 천천히 철도로 완전히 복구하겠다는 거임. 즉 철도노선을 완전히 없애지는 않겠다는거. 이번에 JR동일본에서 완전 폐선은 이와이즈미선뿐이라고 알고 있음.
이와이즈미는 폐선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