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도 안했는데 떡하니 요상한 구동음의 전동차가 왔는데그것이 바로 4호선에 딱 하나 있다는 471편성여튼 서울여행때 이걸 타게 되다니 꿈만 같았다는....이정도면 거의 로또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그리고 4호선 탈때마다 IGBT 개조 코레일 납작이가 이상할 정도로 자주 걸렸음 --;;;
산본역에서 열차 탈 때면 은근히 자주 보이던데... 대충 사흘에 한 번 정도??
그냥 미츠비시GTO아닌가?
ㄴ여전히 ALSOTM의 흔적들이 남아있어서 동력칸에 다보면 그 특유의 날카로운 소리를 아직도 느낄 수 있음
모터는 기존의 것을 재유용 해서 고속음역은 기존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