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뒤면 수인선이 드디어 개통하는데 말이지 ㄲㄲ
추후에 분당선 수원연장도 완전히 개통되고 분당선-수인선 직결하게 되면 이를 이용해 ITX나 그에 준하는 좌석형 열차를 운행할 계획이 있나??
확인해보니 죽전역 이북은 대피선이 없으니 힘들테고, 가능한 구간은 죽전역~인천역 구간 정도가 될 듯 한데....
분당선 수원연장 구간은 죽전역 외에 기흥역, 방죽역에 대피선이 있고, 수인선 구간은 안산선 쪽에 나름대로 대피선이 넉넉하거나 대피선 부지가 마련돼 있으니 이걸 이용해서 죽전역~인천역간 ITX 또는 좌석급행을 운행하면 어떨까 싶음...
정차역은 대략 인천역-원인재역-안산역(또는 중앙역, 그 외에 수요가 많거나 번화가에 있는 역이 있다면 그 역으로 대체해도 좋고)-수원역-기흥역(언제 개통될지 모를 에버라인 환승역 ㅋㅋㅋ)-죽전역 이런식으로??
죽전역에 차량기지도 있고 회차도 할 수 있는데다가 죽전발 왕십리행이랑 연계되게끔만 잘 하면 죽전역 이북 분당지역까지도 커버할 수 있을듯 싶은데....
저정도 정차역이라면 인천역(원인재역)에서 수원역까지 한 20분 이내? 수원역에서 죽전역까지 한 15분 이내? 이정도로 끊을수 있지 않으려나??
물론 ITX-청춘의 사례를 고려해서 운임요금을 너무 높게 책정하면 안되겠지만 ㅋㅋㅋㅋㅋ
차량 도입 비용이 문제라면 새로 뽑지 말고 추후에 공항철도 증속으로 고속화된 차량을 추가 도입할테니, 그때 맞춰서 현재 공항철도에서 직통열차로 굴리는 차들 끌고와서 좌석이랑 도색만 다시 해서 굴리면 될 것 같기도 하고....어차피 분당선-수인선 구간은 경춘선처럼 시속 180km 급 차량이 필요하진 않을테니까....
실제로 아직 계획은 없는거지???
인천발로 천안까지잉택시굴리면 경기남부천안 통학수요 잡지 않을까여
계획은 있을껄? ITX 처음에 도입했을때 기사 난거 보면 경춘선과 경의선,수인선 이라고 했으니까 아마 경춘선같이 2층칸 들어간 ITX는 아니고 누리로 스타일의 그냥 좌석열차가 아닐까 함..
문제는 수원역 정차 불가